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협력사에서 이직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저는 삼성전자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 직무로 희망하고 있고, 현재 삼성전자 협력사(ㅋㅇㅇㅅㄹㅅㅅ)에서 면접 제의가 들어와서 고민 중입니다. 근무지가 삼성전자 캠퍼스에서 설비 유지보수를 하는 일을 하는데 나중에 삼성전자 이직할 때 가능할까요? 듣기로는 협력사에서 근무하면 이직은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붙어도 가야하는지 의문입니다. 현직자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협력사에서 반도체 캠퍼스 내 설비 유지보수 경험을 쌓는 것은 공정 흐름과 장비 운영 환경을 직접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입니다 다만 협력사 경력이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대기업 이직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며 이후에도 전공 지식과 직무 준비를 계속 병행해야 합니다 실제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로 이직한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유지보수 수행보다 문제 해결 경험과 장비 개선 경험을 얼마나 쌓고 설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협력사 경력이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삼성 캠퍼스 내 설비 유지보수 경험은 반도체 FAB 환경, 안전 기준, 설비 운영 흐름을 실제로 이해했다는 점에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떤 업무를 했는가”입니다. 단순 PM 점검이나 반복 유지보수만 했다면 공정기술·설비기술 이직 시 어필이 약할 수 있지만, 트러블슈팅, 원인 분석, 설비 개선, 데이터 관리 경험까지 가져가면 충분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실제로 협력사 → 원청 이직 사례도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오래 머무르기보다 1~3년 내에 직무 경험을 쌓고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설비기술은 현장 대응력과 장비 이해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현장 경험 자체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협력사라서 무조건 막힌다”보다는,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을 만들고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님님블님블에드워드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50%
채택된 답변
최소한 설비기술 직무에서 협력사 직원을 떨어트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이나 직장에서도 삼성전자 설비기술로 여럿 가셨거든요.
- 이이직마스터이코오롱글로벌코대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삼성전자 협력사 근무 경력이 이직에 불리하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현장에서 실제 설비를 다뤄본 경험은 직무 역량을 증명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 공정이나 설비기술 직무 지원 시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협력사에서 원청으로의 이직은 단순히 경력만 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근무하는 동안 설비의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데이터화하여 자소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고민하기보다는 우선 입사하여 실무 역량을 쌓으며 중고 신입이나 경력직 채용을 노려보는 전략이 현실적이고 유리합니다 합격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여 실질적인 기술력을 확보하시길 권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경험이 마이너스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저는 ESG 분야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인하우스 ESG가 목표고, 신입으로 인하우스에 들어가기가 힘드니 그 전까지 컨설팅 경험도 쌓을 의향이 있습니다. 저는 비상경 문과고, 지금 인턴 중인 회사도 사회(S) 분야에 집중되어 있는데, 법무법인의 ESG 컨설팅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다만 인하우스 현직자 분께서, 법무법인은 재무 쪽과 거리가 멀어 채용 시 회계법인 출신에 비해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점이 신경 쓰입니다. 이미 사회 분야의 경험이 많은 상황에서, 또 법무법인에서 인턴을 하게 되면 환경, 경영 쪽에서의 단점이 오히려 부각되고 강화될까봐 걱정됩니다. 현재 ESG 취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한 이후로 넣은 인턴 서류는 모두 합격했는데, 지금 붙은 법무법인 인턴 입사를 포기하고 회계법인 등 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인턴 및 정규직 위주로 지원에 집중하는 게 나을까요? 인턴 중에 자유롭게 다른 기업 면접 다니는 게 여러모로 힘들어서 여쭤봅니다.
Q. 서울시 매력일자리 공공형과 민간형 차이가 있나요?
일자리도 너무 없어서 인턴경험이라도 쌓고자 서울시 매력일자리 알아보는데 현재 공공형은 모집을 안하고 민간형만 모집중입니다. 다만 민간형은 직무교육후에 인턴십을 가지는데 인턴이 확정인지 공공형만큼 메리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취업 준비에 대한 질문
취업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효율적인 취업 준비 방법과 자기소개서 작성 팁을 알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